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Only the weather knows where the shoe pinches. (진짜 고생이 어떤 것인지 당사자만이 안다.)오늘의 영단어 - justification : 정당하다고 규정함, 정당화, 변명오늘의 영단어 - pvt. : private : 이등병, 사병오늘의 영단어 - segment : 부분, 분야, 부문오늘의 영단어 - arctic cold : 극지방의 추위, 혹한아침에 빨리 일어나지 못하는 학생은 성인이 되어서 훌륭한 사람이 되기 어렵다. 또한 밤늦게까지 잠자리에 들지 않는 자는 생명의 촛불을 양끝에서 불태우는 것과 같으며, 온밤을 지새우는 자는 양초 한가운데를 빨갛게 달군 쇠로 누르는 것과 같다. 성공의 습관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데서 비롯된다. -사무엘 클라크 박사(신학과 성서 연구가) 희망이 없으면 절약도 없다. 우리가 절약하고 아끼는 이유는 무엇인가. 미래를 위해서이다. 미래가 없다면 되는대로 살아갈 것이다. 미래의 건설을 위해서 한 푼이라도 절약하자. 절약하는 마음 밭에 희망이 찾아온다. 절약과 희망은 연인사이니까. -처칠 오늘의 영단어 - mini-description : 약식메모, 약식기록어느 누구도 모방에 의해 탁월하게 되는 사람은 없다. - S. 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