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자신의 꿈들을 작은 상자 속에 넣어두고, ‘그래, 난 꿈을 가졌어. 그럼 꿈을 가졌다고’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그 상자를 치워뒀다가 가끔씩 꺼내 보면서, ‘그래, 아직 있어’라고 말한다. 물론 상자 속에는 위대한 꿈들이 들어 있지만 그것들은 상자 밖 세상을 구경도 못한다. 당신의 꿈들을 내보이며, ‘나는 얼마나 훌륭한가?’ 혹은 ‘나는 얼마나 못났는가?’라고 말하기 위해선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어마 봄벡(작가) 오늘의 영단어 - turn down : 각하하다, 취소하다단맛 쓴맛 다 보았다 , 세상의 온갖 즐거움과 괴로움을 다 겪었다는 말. 산전수전 다 겪었다.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 지나치게 성급하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눈으로 돌을 보면 희다는 것은 알 수가 있다. 그러나 굳고 단단하다는 것은 알 수가 없다. 손으로 돌을 만져보면 비로소 굳고 단단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러나 희다는 것은 알 수가 없다. 따라서 굳고 흰 돌(堅白石)은 동시에 성립될 수 없는 개념이다. 전국시대에 조(趙) 나라 공손룡(公孫龍) 등의 논(論). -순자 오늘의 영단어 - off base : 잘못된, 그릇된, 엉뚱한오늘의 영단어 - hindrance : 장애, 장벽, 방해성으로 인한 갖가지 문제에서 자신을 보호해주고 성생활에서 만족을 대신해 줄 사람은 없다. 자신이 알아가고 자신이 대처하고 자신이 행동하고 결정해야만 하고 그러기 위해서 좀더 적극적이고 과학적으로 성에 관한 지식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홍성묵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 돈을 다 쓰고 나면 더더욱 필요한 일이 생겨 간절해진다는 말.